At the end of the day2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26~30 26.By the way→ Changing the topic slightly→ 그런데 말이야 / 아 맞다ex) By the way, did you finish the report? (그런데 말이야, 보고서 다 끝냈어?)→ By the way를 직역영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 27.I guess→ Probably / I suppose→ 그런 것 같아 / 아마도ex) I guess we could try that. (아마 그렇게 해봐도 될 것 같아.)→ I guess를 직역영어로 이해하면 자신 없어 보이는 이유 28.From my perspective→ In my opinion→ 내 생각엔 / 내 입장에선ex) From my perspective, we need more time. .. 2026. 3. 3. At the end of the day를 직역영어로 쓰면 부자연스러운 이유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바로 직역영어에 기대는 습관이다. 특히 At the end of the day 같은 표현은직역영어 방식으로 접근하면 거의 100% 어색해진다. 단어 하나하나는 쉬운데, 막상 대화에서 쓰려고 하면어딘가 과장되고 번역투처럼 들린다. 그래서 많은 학습자들이 At the end of the day를“하루의 끝에”라고 이해해 놓고 실제 상황에서는 쓰지 못한다. 이 글에서는 At the end of the day가왜 직역영어로는 부자연스러운지, 그리고 실제 영어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상황 중심으로 정리해보겠다. At the end of the day가 등장하는 실제 상황과 직역영어의 한계회의가 길어지고, 여러 의견이 충돌하다가결국 결론을 내려야 하는 .. 2026.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