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ll set1 I’m all set이 직역영어로 통하지 않는 이유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막상 원어민 대화를 들으면순간 멈칫하게 되는 표현이 있다. 바로 I’m all set이다. 많은 학습자는 I’m all set을 직역영어 방식으로“나는 모두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이해한다. 단어 하나하나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직역영어로도 충분히 해석했다고 느낀다. 하지만 실제 대화에서 I’m all set은단순한 준비 완료 선언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거절, 마무리,충분함의 표현으로도 쓰인다. 직역영어로 접근하면 이 표현의 기능을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I’m all set은 문법적으로는 쉬워 보여도,실제로는 직역영어로 통하지 않는 대표적인 문장이다. I’m all set을 직역영어로 이해하면 생기는 첫 번째 오해I’m all set을 직역영어로 보면‘모든 것이 세팅.. 2026. 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