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지만 괜찮아1 I can live with that, 왜 직역하면 냉정하게 들릴까? 회사에서 협의를 하다 보면완벽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을 조금 양보해야 하기도 하고기대했던 것보다아쉬운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럴 때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I can live with that.” 이 표현을 직역하면조금 차갑게 들립니다. “나는 그걸 참고 살 수 있다.” 혹은 느낌을 더 살리면“그 정도는 감수하고 살 수 있다.” 뭔가 체념하거나억지로 받아들이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너무 냉정하거나 부정적인 말 아닌가?” 하지만 실제 영어 대화에서는이 표현이 그렇게 무겁거나차갑게 쓰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실적인 합의,적당한 만족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가까운 느낌은 이겁니다. “그 정도면 괜찮아.”“그걸로도 만족할 수 있어.”.. 2026.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