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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or less2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36~40 36.It doesn’t matter→ It’s not important→ 상관없어 / 중요하지 않아ex) It doesn’t matter what time we leave. (우리가 몇 시에 떠나든 상관없어.) → It doesn’t matter를 직역영어로 말하면 차갑게 들리는 이유 37.Pretty much→ Almost / Basically→ 거의 / 거의 다ex) That’s pretty much what I was thinking. (나도 거의 그렇게 생각했어.) → Pretty much가 직역영어로는 정확하지 않은 이유 38.It turns out→ Surprisingly / In the end→ 알고 보니 / 결국ex) It turns out he was right. .. 2026. 3. 4.
More or less를 직역영어로 쓰기 힘든 이유 영어를 오래 공부한 사람일수록직역영어의 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특히 의미가 모호하게 흘러가는 표현일수록직역영어 방식은 더 쉽게 한계에 부딪힌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More or less이다. 많은 학습자가 More or less를직역영어로 “더 많거나 덜”이라고 해석해 둔다. 단어 하나하나는 분명히 아는 단어이기 때문에,직역영어로도 충분히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실제 대화에서 More or less는수량의 비교가 아니라 태도의 완충 장치로 작동한다. 직역영어로는 이 미묘한 조절 기능을담아내기 어렵기 때문에,막상 써보면 어딘가 어색해진다. 결국 More or less는 단어가 아니라뉘앙스를 배우는 표현이고,직역영어는 그 뉘앙스를 설명해주지 못한다. More or less를 직역영어로 이해하.. 2026.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