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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ar as I know2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31~35 31.That being said→ Even so→ 그렇긴 하지만ex) The plan is risky. That being said, it might work. (그 계획은 위험해. 그렇긴 하지만 성공할 수도 있어.) → That being said를 직역영어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32.As far as I know→ To the best of my knowledge→ 내가 알기로는ex) As far as I know, the store closes at 9. (내가 알기로는 그 가게 9시에 닫아.) → As far as I know를 직역영어로 해석하면 긴 문장이 되는 이유 33.I mean→ Let me rephrase→ 그러니까 / 내 말은ex) I mean, it’s not .. 2026. 3. 4.
As far as I know를 직역영어로 해석하면 긴 문장이 되는 이유 영어 회의나 이메일에서 자주 등장하는As far as I know는 직역영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순간갑자기 문장이 길어지고 어색해진다. 많은 학습자들이 As far as I know를 직역영어로“내가 아는 한에서는”이라고 그대로 옮기다 보니,실제 대화에서는 지나치게 장황한 느낌을 준다. 문제는 As far as I know가 단순한 정보 전달 문장이 아니라,말의 책임 범위를 조절하는 장치라는 점이다. 그런데 직역영어는 이 기능을 보지 못하고 구조만 붙잡는다. 이 글에서는 As far as I know가 왜 직역영어로 해석될 때문장이 길어지고 부자연스러워지는지, 그리고 실제 영어에서는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상황 중심으로 정리해보겠다. As far as I know가 등장하는 상황과 직역영어의 충돌As f.. 2026.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