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m down
→ I’m in / I’d love to
→ 나도 할게 / 좋아, 콜 / 나도 참여할게
ex) A: We’re getting pizza tonight.
(오늘 피자 먹을 건데.)
B: I’m down.
(좋아, 나도 할게.)
→ I’m down을 직역영어로 이해하면 안 되는 이유
2.Sounds good
→ I agree / That works for me
→ 좋아 / 괜찮네 / 그거 좋다
ex) A: Let’s meet at 7.
(7시에 보자.)
B: Sounds good.
(좋아.)
→ Sounds good이 직역영어로는 감정이 사라지는 이유
3.I’m good
→ No thanks / I’m fine as I am
→ 괜찮아(사양할게) / 난 됐어
ex) A: Do you want some coffee?
(커피 좀 마실래?)
B: I’m good, thanks.
(괜찮아요, 됐어요.)
→ I’m good을 직역영어로 이해했을 때 생기는 오해
4.It depends
→ I need more details / It varies by situation
→ 상황에 따라 달라 / 경우에 따라 다르지
ex) A: Are you free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시간 돼?)
B: It depends. What’s the plan?
(상황에 따라 달라. 뭐 할 건데?)
→ It depends가 직역영어로는 항상 부족한 표현인 이유
5.Let me know
→ Keep me posted
→ 알려줘 / 소식 주면 좋겠어
ex) Text me when you arrive.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도착하면 문자해. 필요한 거 있으면 알려줘.)
→ Let me know를 직역영어로 해석하면 부담스러운 이유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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