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at’s fine
→ It’s okay / No problem
→ 괜찮아 / 문제 없어
ex) A: Sorry I’m a little late.
(조금 늦어서 미안해.)
B: That’s fine.
(괜찮아.)
→ That’s fine을 직역영어로 받아들이면 오해가 생기는 이유
7.That makes sense
→ I understand your reasoning
→ 이해돼 / 말이 되네
ex) Oh, you left early because you were sick?
That makes sense.
(아, 아파서 일찍 간 거야? 이해돼.)
→ That makes sense를 직역영어로 해석하면 어색한 이유
8.Take your time
→ No rush
→ 천천히 해 / 급하지 않아
ex) No rush. Take your time.
(급하지 않아. 천천히 해.)
→ Take your time이 직역영어로는 배려가 안 되는 이유
9.I feel you
→ I totally understand how you feel
→ 네 마음 알아 / 완전 공감해
ex) Yeah, Mondays are the worst. I feel you.
(맞아, 월요일은 최악이지. 완전 공감해.)
→ I feel you가 직역영어로는 이상하게 느껴지는 이유
10.I don’t mind
→ Either way is okay with me
→ 난 상관없어 / 아무거나 괜찮아
ex) We can eat Italian or Mexican. I don’t mind.
(이탈리안이나 멕시칸 먹어도 돼. 난 상관없어.)
→ I don’t mind를 직역영어로 배우면 헷갈리는 이유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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