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I’ll get back to you
→ I’ll respond later
→ 다시 연락할게 / 확인 후 답할게
ex) I need to check my schedule.
I’ll get back to you.
(일정 좀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할게.)
→ I’ll get back to you를 직역영어로 이해하면
헷갈리는 이유
12. I’m okay with that
→ I can accept that
→ 난 괜찮아 /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
ex) If everyone wants to move the meeting,
I’m okay with that.
(다들 회의 옮기길 원하면, 난 괜찮아.)
→ I’m okay with that을 직역영어로 이해하면
어색한 이유
13. I’m not sure
→ I’m uncertain
→ 잘 모르겠어 / 확실하진 않아
ex) I’m not sure if that’s a good idea.
(그게 좋은 생각인지 잘 모르겠어.)
→ I’m not sure를 직역영어로 해석하면
애매해지는 이유
14. Feel free to
→ You’re welcome to
→ 편하게 ~해도 돼
ex) Feel free to call me anytime.
(언제든 편하게 전화해.)
→ Feel free to를 직역영어로 번역하면
딱딱해지는 이유
15. (감정 표현을 직역한 영어)
→ Often sounds too strong
→ 직역하면 감정이 과하게 들릴 수 있음
ex) Instead of saying “I’m very angry at you,”
natives might say, “I’m a little upset.”
(“너한테 매우 화났어” 대신
보통 “좀 속상해”처럼 완화해서 말한다.)
→ 직역영어로 말하면 성격이 달라 보이는
감정표현의 이유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
'직역영어1'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6~10 (0) | 2026.03.01 |
|---|---|
|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1~5 (0) | 2026.03.01 |
| I’ll take care of it을 직역영어로 쓰면 과해지는 이유 (0) | 2026.02.28 |
| That’s about it이 직역영어로 애매한 이유 (0) | 2026.02.28 |
| I’m on it을 직역영어로 받아들이면 생기는 오해 (0)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