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I get it
→ I understand
→ 알겠어 / 이해했어
ex) Okay, I get it. You don’t have
to explain anymore.
(알겠어. 이제 설명 안 해도 돼.)
→ I get it이 직역영어로는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이유
17.We’ll see
→ Maybe / Not promising
→ 두고 보자 / 글쎄
ex) A: Can we go on a trip next month?
(다음 달에 여행 갈 수 있어?)
B: We’ll see.
(두고 보자.)
→ We’ll see를 직역영어로 받아들이면
애매해지는 이유
18.I’ll see
→ Maybe / I’ll check
→ 생각해볼게 / 상황 봐서
ex) I’ll see if I can make it.
(갈 수 있을지 상황 봐볼게.)
→ I’ll see를 직역영어로 받아들이면 오해하는 이유
19.It bothers me
→ It annoys me
→ 좀 거슬려 / 신경 쓰여
ex) It bothers me when people are late.
(사람들이 늦으면 좀 거슬려.)
→ It bothers me를 직역영어로 번역하면
과해지는 이유
20.That works
→ That’s acceptable
→ 괜찮네 / 그렇게 하자
ex) Friday at 3? That works.
(금요일 3시 어때? 괜찮네.)
→ That works를 직역영어로 번역하면 어색한 이유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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