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It’s up to you
→ You decide
→ 네가 정해 / 네 선택이야
ex) It’s up to you. I’m fine either way.
(네가 정해. 난 아무거나 괜찮아.)
→ It’s up to you가 직역영어로는 책임 회피처럼
보이는 이유
22.That’s on me
→ It’s my responsibility
→ 내 잘못이야 / 내가 책임질게
ex) I forgot to send the email. That’s on me.
(내가 이메일 보내는 걸 깜빡했어. 내 책임이야.)
→ That’s on me가 직역영어로는 책임 표현이
안 되는 이유
23.It works for me
→ I’m okay with that plan
→ 난 괜찮아 / 나한테 좋아
ex) If 6 p.m. is okay, it works for me.
(6시 괜찮으면 나도 좋아.)
→ It works for me를 직역영어로 번역하면
이상해지는 이유
24.I’ll think about it
→ Maybe (often soft no)
→ 생각해볼게
ex) That’s an interesting idea. I’ll think about it.
(흥미로운 생각이네. 생각해볼게.)
→ I’ll think about it을 직역영어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25.I’m upset
→ I’m emotionally hurt / bothered
→ 속상해 / 기분 상했어
ex) I’m upset about what happened yesterday.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속상해.)
→ I’m upset을 직역영어로 쓰면 감정이
달라 보이는 이유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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