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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영어1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21~25

by rhymeofficial 2026. 3. 3.

21.It’s up to you
→ You decide
→ 네가 정해 / 네 선택이야
ex) It’s up to you. I’m fine either way.
      (네가 정해. 난 아무거나 괜찮아.)
 It’s up to you가 직역영어로는 책임 회피처럼
     보이는 이유
 
 
22.That’s on me
→ It’s my responsibility
→ 내 잘못이야 / 내가 책임질게
ex) I forgot to send the email. That’s on me.
      (내가 이메일 보내는 걸 깜빡했어. 내 책임이야.)
 That’s on me가 직역영어로는 책임 표현이
     안 되는 이유
 
23.It works for me
→ I’m okay with that plan
→ 난 괜찮아 / 나한테 좋아
ex) If 6 p.m. is okay, it works for me.
      (6시 괜찮으면 나도 좋아.)
 It works for me를 직역영어로 번역하면
     이상해지는 이유
 
24.I’ll think about it
→ Maybe (often soft no)
→ 생각해볼게
ex) That’s an interesting idea. I’ll think about it.
      (흥미로운 생각이네. 생각해볼게.)
 I’ll think about it을 직역영어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25.I’m upset
→ I’m emotionally hurt / bothered
→ 속상해 / 기분 상했어
ex) I’m upset about what happened yesterday.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속상해.)
 I’m upset을 직역영어로 쓰면 감정이
     달라 보이는 이유
 
 
 

직역하면 못 알아듣는 영어표현 21~25

 
 
 
일상에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은
단어 하나하나 보면 뜻이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직역말고 상황+뉘앙스로 이 표현들을 익혀두어서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해보도록 하자.